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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98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원수요문화제 자유발언문
작성일자 2025-06-13
조회수 517
첨부파일
자유발언문


청년공익활동가 김민주


안녕하십니까! 수원시민여러분 제98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문화제에서 오늘 여러분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1930년대 초 일본정부는 전쟁에 한국여성들을 강제 동원하여 성폭력과 성착취를 일삼았습니다. 피해자 대다수가 어린 나이에 동원되어 성 노예 생활을 하였습니다. 취업 사기, 납치, 유괴 등의 방식으로 동원되어서 말입니다. 저는 참담한 전쟁의 잔혹함 속에서 전시 성폭력을 당한 한국여성들, 즉 살아계신 할머니들께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전시 성폭력뿐만 아니라, 사람의 인권을 파괴하는 이러한 행위의 폭력은 있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사람의 가치와 존엄성은 귀하게 여겨져야 합니다. 국가질서를 어지럽히고 인간이 마땅히 가져야할 권리를 우리가 마음대로 여겨서는 안될 것입니다.
할머니들은 지금도 일본정부에게 사죄받길 원하고 있습니다.
한국정부가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을 순 없습니다. 여러분 그분들의 지나온 세월을 생각해보십시오.
전쟁을 겪을 수 밖에 없었던 할머니들의 아픔을 생각해보면 결코 가벼운 문제가 아닙니다. 할머니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십시오.
전쟁의 가혹함을 떠올려 주십시오. 한국정부는 엄중하게 위안부 문제를 다룰 것이며 진중하게 할머니들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이행하여 주십시오.
우리는 할머니들의 존엄성을 지키며 전쟁을 겪으며 많은 생각에 잠겨 있을 할머니들의 말씀과 깊은 상처를 기억해야합니다. 또한 할머니들을 위해서라도 한국 정보는 이러한 잔혹함을 남겨주지 않기위해, 미래에는 평화가 다시 살아나며 인권을 지키며 증진하는 나라를 만들어 가야할 것입니다. 우리가 발 벗고 나서지 않는다면 일본군 성노예제에 동원된 할머니들의 인권을 간과하는 거나 다름없습니다. 인권은 우리가 지킵시다!
할머니들의 인권과 전쟁 없는 나라, 평화를 우리가 지키고 누립시다!